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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아모    와카코미니프레소 GR(분말용)체험 총정리 2016-04-20


택배  잘  받았습니다^^





2016/04/20
첫 추출



2016/04/21
눈뜨자마자 두번째 추출



2016/04/21 세번째
첫맛 보다
괜찮다! 하네요~



04/21/네번째



04/21/다섯번째/손님대접^.^



04/21/여섯번째 /다섯번째후 연속추출



2016/04/22/ 첫번째



두번째



2016/04/23/



2015/04/25/





 

2016/04/26/봄블랜딩-} 아메리카노/순한~맛


04/26 손님과 함께 즐겨요~



2016/04/27/에소한잔후 카페라떼  준비

 


2016/04/29/부드러운 라떼




2016/04/30/미니와 출사 실패후 집에서/카뮤증정선물 돌체블랜드











정리》
오후6시가 되기전  서둘러 대한통운에 택배반송 신청을 했다
10일 가까이 사용해 보면서 간략한(?) 소감을 정리해 본다
벌써 시간이 다된거야? 남편이 아쉬운듯 묻는다
"사용하기 편하고 그정도 기구서 그정도의 맛을 내는게 멋지다"
라고 옆지기는 말했다

에소로만 맛을 보았고 나보다 두배이상 뽑아봤으니 
또 워낙 에소기계에 목마른 사람이라서 더 좋아했으리라
그런데 이상한것은 4인분의 고운분쇄도까지 소화시키는 아리안나
모카프레소보다 7그람 들어가는 미니프레소의 이맛을 선호한다는 것이 의아했지만
미니를 아끼자고 모카프레소에  도전을  해봤는데  갑자기  빨리  추출
되면서 쓰고 텁텁한 맛이 난다
미니는 왠간해선 일정한  맛을 내주는 기특한 장점이 있었다
아마 그 이유이지  싶다


물론 사용후 세척/저울 계량해서 커피담기/주전자에물끓이기/
잔 예열 등 부가적인 것들은 내가 하고 요리사역할(펌프질)을 한 사람은 
편리하다고 한줄로 말할 수도 있겠다


난 머신을 다뤄서 에소를 뽑아본 경험이 없어서 비교불가다
작지만 필요한 과정은 들어가줘야 하기 때문에 진짜 편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물론 다른 분들도 말하듯 따로 열원도 따로 전기를 꼽지 않아도 되고
커피와 미니와 뜨거운 물 그리고 커피 만들어 먹을 힘(특히약력)만 있다면
크레마가 담긴 미니프레소용에소가 거짓말처럼 나와준다

애초에  요기에는 에소완성샷 변천사해서 쭉쭉 올리고 싶었으나
맹숭맹숭 썰렁해서 계획에 없던 사진이 들어갔다^^;;

받은 날부터 사진은 며칠치가 없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미니프레소와 친해지기 위해 애를 썼다

몇차례 미니를 맛보여 드리려고 손님이 다녀가셨고
신기하다
멋지다
나같음 안한다
손님용은 아닌것 같다
여러가지 반응에 다양했지만
누가뭐라고 한들 우리는~  재미가 좋았다~

 
연속해서 4번정도 뽑을때는  뚜껑과 바스켓을 닦는다고 왔다갔다
바빴지만 "순간 내가 뭘하고 있나"하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몸이 바빠도 무언가 나눌수 있다는 만족감이 더 큰 것 같았다
(머리쓴다고 큰그릇에 물도 받아놓고서 쉬~헹궈보기도 해봤지만
시원하게 수돗꼭지에 헹구는거에 못미치는 개운치않은 느낌)

아무래도 이것을 접한 분들의 연령대에 따라서 반응에 차이가
났다 
이건 아니지/ 하시며 두잔 세잔 연속추출할때 번거로움에(세착과정이나
소요시간) 혼자나 둘이 즐기기에 알맞은 것 같다 하셨고

연령대가 아무래도 낮아지니까
관심을 많이 보였다
사진도 찍고, 어디에서 파냐 묻기도 하고
엄마 사드리고 싶다 하기도 하고(효자여)
카누커피만 드시던 분은 오묘한 미소를 띄우며 큰일났다
말씀하셨다.
지금도 그분의 커피를 대하면서 행복해하던 얼굴이 떠올라서 흐뭇하다


나는 총 네다섯번 가량 펌핑을 해봤는데 사진이나 영상처럼
손가락으로만 눌르기는 힘에 부쳤다
손바닥 힘으로 눌러야 수월했다
(약한척아님)
물론 남자들은 그럭저럭 누를만 했다

뭐가 문제인지 어떤날은 조금 더 무겁고(이러다고무줄끊이질라긴장됨)
어떤날은 부드럽게 눌렸다
에소를 탕약같이 생각하는 내 입에 미니프레소에소는
카페에소에 반해 덜 진해서 덜 써지니 오히려 잘 먹어진다
따끈한 우유도 섞어 먹어보니
비교적 간단한 라떼로 즐기니 괜찮았다


나는?
이 시점에 생각했다
안 보내고 사면 안되나??
하지만 이상한 사람이네 할거 같아서 참기로
이상한 사람 맞지만

건조시간을 고려해서 토요일까지 사용해 보려고 맘 먹는다
다음 사용자 분을 위해~^^
이번 체험기회를 가져서 무엇보다 에소사랑 신랑이 좋아라 하는
모습 보니 잘 신청했다.
평소에는 반응이 잘 없는데 "카뮤에 이상한 물건이 들어왔다고"
나보고 보라고 한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우여곡절끝에?  보따리여행에 당첨이 되어서 깜짝 놀랐고
아니지 싶어 확인전화도 하고
고맙습니다 (꾸벅)
덕분에 색다른경험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바바라님 말씀처럼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보따리여행2차는
언제가 될지 모르나 꼭 도전하세요 !
확인해 보세요~
행동하세요~



           ♡미니프레소반송택배인증샷♡





2016/05/02/오후12시경
조금전에 CJ대한통운택배로 반송  마쳤습니다
실은 월요일 반품날짜 맞추려고 금요일 오후6시 좀 안되서 신청했더니
다음날 바로 택배아저씨가 반품택배 달라고 해서 ..
허겁지겁 거짓말로 기계에 물이 담겨 있어서 안된다고
말도 안되는
말로 기사님을 돌려 보내고
일요일까지 버텼다지요
얼마나 놀랬던지

그건 그렇고
카뮤사무실에 미니가 도착하게 되거들랑
물론 점검 들어간다 하였으니 알게 되겠지만
미니안에 덜 마른거 같아서 키친타올 껴놨습니다
분리해서 바짝 말려 주세요
2차보따리 여행자를 위해서

고맙습니다~^^

   

스카이 2016-04-20 오후 5:25:37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띠아모님! :)
남모르게 발빠른..ㅋㅋ 스카이 인사드립니다.
보따리여행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즐겁게 사용하시고
꼼꼼한 후기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2016-04-21 오전 11:15:20   수정 l 삭제


ㅋㅋㅋㅋ......

띠마모님 안녕하세요~~

띠아모님의 첫번째 두번째를 보면 아직을 초짜!!! 인게 확~~~ 와닿아요.

어젠 살롱의 쏭쌤이 미니프레소 대회 열어요~~라는 제안을 했어요.

상금도 주고....

대회장소도 물색할 수 있고

심사해주실 선생님 이하 심사위원도 섭외 가능할 것 같아요~~

올~~~ 좋은 생각이지요? ㅋㅋㅋ


근데 더 대박은 점심 때 카뮤실땅님께 쏭쌤의 제안이라며 얘기했는데.....

더 대박 아이디어가 나왔답니다.

아니아니...그러지 말고....

대회장소는 야외로 !!!

그리고 드레스 코드를 정해서....

드레스 코드는 등산복, 스키복, 수영복(....응?), 사이클복 등등....

아웃도어, 레포츠 복장으로!!! 어때???


올~~~레~~~~

느므 재밌겠다고 생각하며 진행해볼라고요!!!


그치만 심사위원들은 완전 정식으로!

잘 익혀두셨다가 미니프레소 대회에 참가를....^.~

좋은 후기 기대하겠습니당~~



angelus 2016-04-21 오전 11:49:34   수정 l 삭제

띠아모님~
첫번째 사진... 조심스러운 장갑낀 손길의...
어쩜 제마음과 똑같은...ㅎㅎ

은 2016-04-21 오전 11:51:55   수정 l 삭제

눈뜨자 마자 추출하셨다는 데서 설레는 마음 듬뿍 느낄수 있네요 ^^
저도 같이 설레는 것 같아요! 후기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당!

띠아모 2016-04-21 오후 9:54:42   수정 l 삭제

스카이님? 고맙습니다
발빨라 주셔서 제가 요즘 새로운 경험 중 입니다^.^
그런데 스카이님은 여자분이실까요??
꼼꼼한 후기는 카뮤에서 이미 남겨주셔서 어떻게 하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님? 안녕하세요
또 간만에 인사드리네요
예 후기 열심히 쓰고 넣고 있습니다
근데 카뮤 직원되면 늘 긴장 해야 할 거 같아요
즉석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대회도 해야 하고^^;;
최소한 저처럼 변화를 두려워 하는 자는 ^^;;
암튼 카뮤인들 화이팅 입니다!

angelus님 안녕하세요~
우선 보따리여행 같이 하게 되신 걸 축하합니다
전 한가지 마저 어떻하지? 해?말어? 해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캡슐형 하나 더 추가 신청 해시고 대단하세요!
두가지의 장단점을 알게 될테니 두가지 유형 선택 하신 것도
잘 하신 것 같아요
번갈아 가며 쓰니 자동 건조도 되니 자연스럽구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체험해 보아요~

은님? 안녕하세요
덧글 감사해요~
솜씨는 부족하지만 후기 기다려 주시니 고맙습니다
내일도 눈뜨자마자 해보려고요
그후엔 제 차지가 잘 와지지가 않아서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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