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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0 수    비오는날 구지내추럴 2015-07-13



 
 
 









비오는 날은 농후한 향미의 구지내추럴이 잘 어울릴것 같아
아침 일찍 케멕스로 한잔 내려봤어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 초복이라는데 점심엔 맛난거 드시고 힘내세요!!!




 

   

날굼 2015-07-13 오전 10:10:40   수정 l 삭제

사진을 보면..
커피의 향도 느껴지지만 전체적인 느낌이
비오는 날에 수채화... 입니다요.

커남 2015-07-13 오전 10:33:45   수정 l 삭제

비오는 날 창가에 앉아 따스한 드립 한잔!
맛이 좋기로 소문난 케맥스와 구지 내추럴의 만남이니~
오늘 수님의 하루는 매우 기분 좋고 상쾌한 아침이 되실 것 같네요~!!

오경미 2015-07-13 오전 10:35:42   수정 l 삭제

수 님의 사진들이 참 좋아요.
케멕스 구지 내추럴..비..초록의 배경...베란다..조금 불 듯한 바람.
그리고 안캅 딸기양 ^^*
더구나..린넨으로 만든 키친클로스까지.

저도 구지 내츄럴 g1에 반해가고 있어요.
담에 생두 할인할 때 좀 사둬야지 생각중이에요.

수 님의 사진을 보며..하루 종일 바느질하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몸은 사무실에 있고
일주일 중 젤 바쁜 월요일임에도..ㅎㅎ
저 파란색 체크 린넨은 저가 네*홈에서 산 체크 린넨과 거의 같아 보여서 그런가봐요.
빨간 색 체크도 있어서 그건 먼저 키친클로스 만들었는데
파란 색은 아직 자르지도 않았어요.
여름 휴가엔 끝왕판 바느질로 시간을 보낼거예요.
조각조각 이불을 두 개는 만들어야지..하는 알찬 계획 (마음만)

도로시 2015-07-14 오후 4:35:47   수정 l 삭제

어머낫 월요일은 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쁜날인가봅니다.
수님의 게시글을 오늘에서야 확인하네요 @.@
경미님 말씀대로 수님 사진들은 참 좋아요.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고 싶은 사진들..
그래서 바쁜 하루중에서도 모니터를 바라보며 씨익~웃어요
그렇게 한참을 바라보게 되요 ... 보는것 만으로도 향기를 맡고 마시고 있는듯한 느낌..
오늘도 쉬어갈수 있게 쉼표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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