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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진    보따리로 오신 미니프레소 이렇게 만났습니다~~~ 2016-04-21




우와 어렵게 올렸습니다. 제가 컴퓨터랑 가까워지기 어려운 노선에 있어서요. 호호
어제 반갑게 받은 미니프레소 인증샷입니다.
집으로 바로 올라가서



짜잔~~~
작년 겨울에 준비한 다른 도구들과 비교가 될 미니프레소 준비 완료
여기에 빠진 모카포트들과 핸드드립도구들도 경쟁준비 완료 됐지 말입니다.



매우 작고 귀여운 모습으로 하나씩 인사를 나눴습니다.
요기 작은 7g짜리 스푼의 작은 양으로 맛을 낸다는 것이 매우 경제적일 것 같지 말입니다.



이분은 먼저 사워를 시키고 작동을 해야하는게 맞는지?
물을 싫어하시는 분인지 몰라서 일단 걍 한잔 내려봤습니다.
제법 영리하게 에소를 내려주셔서 깜짝 놀랐지 말입니다.


다음 장면은 내일 다시 올리고 학교에 가져가서 실마다 다니며 인사 시켜드리겠습니다.
제가 요거 올리느라 카페뮤제오에 두번씩이나 전화드렸습니다.
감사하지말입니다.

  

띠아모 2016-04-21 오후 2:05:12   수정 l 삭제

사진 올리기 성공 하셨네요!
어렵게 올리신 사진후기 잘 봤습니다.
마지막 나무도마?판?
예뻐요~^.^
첫 작품이지만 잘 빼셨네요
근데 사진이 한참만에 떠요.
폰으로 보고 있어요
그리고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요

한영진 2016-04-21 오후 2:09:02   수정 l 삭제

나무도마판 만들었습니다. 느티나무
감사합니다. 어설프지만 제가 열심히 올려보겠습니다.

스카이 2016-04-21 오후 2:41:42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한영진님 :)
미니프레소가 잘 도착했다고 하니 마음이 놓입니다. ㅎㅎ
충분히 마음껏 써보시고 솔직한 후기 부탁드릴게요.
아.. 센스 있는 안캅 디바 에스프레소 잔이라니! 안목있으시네요. (찡긋) 감사합니다!!

슈양 2016-04-21 오후 3:16:15   수정 l 삭제

그 전화 다 제가 받았지 말입니다
영진님의 시름의 한숨, 안도의 한숨 다 들었고요
서로가 힘들었지만 보람있었지 말입니다 (ㅎㅎ)
또 어려우신거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주시지 말입니다

^^v

한영진 2016-04-21 오후 9:47:20   수정 l 삭제

모두 감사합니다. 어제 혼자 맛을 보며 7g으로 내린 만큼만 양이 나오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마일드한 에소라고 할까요?
오늘 직장에 가져가서 일 중간 중간 틈틈히 여러 분들께 내려드렸습니다. 대강의 말씀은 에소프레스의 맛은 그대로 느껴지며 너무 진하지 않아서 목넘김이 쉽다고 하십니다.
제 원두는 오늘 것은 나무사이로에서 생두 구입해서 닥터만으로 직접 볶은 콩가세데였습니다.
원두를 이번에 세일하는 것이 있어서 두가지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는데 고민 중입니다. 사둔 원두가 많은데 어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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