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글쓰기
테사    와카코 미니프레소 - 누구의 손일까요? 2016-04-24


와카코 미니프레소를 받고 집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다가
이녀석을 데리고 나갔습니다.
장소는 주말 모이는 호호불오들과 함께

준비물 : 와카코 미니프레소, 돌체블랜드, 안캅 에스프레소잔, 라빼르쉐 각설탕,머그잔, 전기포트, 꼬마수저
이렇게 들고 곁들이고 빵 몇조각

처음 접하는 말들은 "귀여워" "이게 에스프레소가 정말 나와?" 등등
그리고 앉아서 만들어 보는 미니프레소의 능력을 보여주었지요
그리고 내려진 하얀 안캅잔의 크레마가 어느곳의 크레마 보다 더 돋보였습니다.
한두번 알려주고 각자에게 직접 체험의 기회를 두번씩 ㅎㅎ

사용방법은 카뮤에 올라와 있지만...순서에 의한 몇컷의 사진들....





처음 에소잔에 라뻬르쉐 각설탕을 반내지 한개를 넣고(뮤제오 갔을때 배운것)  내려지는 에스프레소의 모습들....
돌체블렌드가 이렇게 맛있었어라고 반문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처음 하는 모습에서도 다들 신기한 반응들

과연 아래의 사진들은 어느분들의 손일까요????
이중에 카뮤에서 아시는분들도 계실 겁니다요....그럼 알아맞춰 보세요 ^^

이분은 정말 행복해 하면서 미니프레소를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내리고 계시지요 ?





또 한번 내리고 있는 모습..."어...생각보다 쉽다...작은게 정말 잘나오네? 조립도 쉬운것 같아요"




앗....제일 늦게 도착한 한분의 손...정말 통통하지만  잘내리십니다요...당장 사야할것 같은 기세로...
그리고 에피소드 하나 더.....이분이 내리면서 처음한 실수는 거꾸로들고 연신 펌핑을 하니
뭐가 나올까요....에어만 ㅎㅎ 그래서 저 고장인줄 알았습니다요....사용할때는 설명서데로 아주 자~~알  내려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또 한분은 손에 힘이 좀 없나요? 아직 요령부족입니다요...그 와중에 V 까지 인증샷
이분 에스프레소 좋아라 하는 1인입니다...바끼 있습니다만...미니프레소의 매력에 빠지신 1인
아마도 곧 뮤제오를 방문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또 한명...오자마자 믹스 타서 마시고 무관심을 갖었던분입니다.
미니프레소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고 또 맛보고 매력에 빠지신분.
본인이 직접 내려 보겠다고 해서 두번이나 내려 봤습니다....그리고 에스프레소에 각설탕을
넣으니 더 진한 느낌의 맛에 매료된것 같아요...어디서 사나요?  검색해 봐야겠어요? ㅎㅎ










이렇게해서 내려본 에스프레소의 크레마들입니다...어느것이 정답일까요????




주말오후에 모여서 만들어본 와카코 미니프레소의 "누구의 손일까요"
다들 조그마하고 앙증맞은 모습에 좋아라햇구요...조립이나 설겆이가 쉬운것에
또 좋아했습니다....또한  저 작은 미니프레소에서 쫀쫀한 크레마가 나오는 것에 더 만족스러워했던것
같습니다.
실내라서 바로 바로 씻기도 했고 두세번 내리려고 옆에다 통하나 놓고
뜨거운 물로 헹구기만 하고 바로 추출을 해도 잘 나오는 크레마에 편리성
야외에 나가면 원두와 와카코 미니프레소와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나만의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다는 장점에 모두가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모두가 사고 싶어하는 표현들...아...그리고 집에 오는길에 미장원에 둘러서 두잔의 에소를
내려서 줬는데요....정말 어디서든 간편하게 내릴수 있는 미니프레소 대박입니다요 ^^



   

띠아모 2016-04-24 오후 10:57:46   수정 l 삭제

거꾸로 펌핑하다가 왜 안나오지 했던 사람 여기 추가 입니다^^;;
즐거웠던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잼나게 잘 봤습니다
그나저나 순간순간을 잘 담으셨네요
확실히 에소는 에소잔에 담기니 이뻐보이네요~


스카이 2016-04-25 오전 8:55:08   수정 l 삭제

테사님의 정성스러운 후기를 보고 아침부터 감동이 뙇
ㅎㅎ 지인분들과 행복한 커피타임 나누셨을 테사님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미니프레소는 일단 작고 가벼운 것을 넘어 간편함이 생명인 것 같아요.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커피를 내릴 수 있게 만들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획기적인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테사님,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남은 체험기간도 오롯이 즐기시길 ♡

아일랜드 2016-04-25 오전 8:59:23   수정 l 삭제

테사님 ^^
호호불오?의 좋은 시간을 와카코가 더 쫀득하게 만들어 준 듯한 ㅎㅎ^^
저 끄레마는 어릴적 고수의 손에 탄생한 달고나같이 색이 예술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4월의 마지막 한 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욤!

윤지영 2016-04-25 오전 10:25:04   수정 l 삭제

테사님 좋은 분들과 미니프레소로 즐거운 커피타임도 가지셨네요.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던 마음은 저도 알거 같아요.^^
미니프레소....간편하고 좋지만 나에게 그닥....하고 외면하는 중인데
후기가 자꾸 올라오니 또 솔깃~~~ㅎㅎㅎ
새로운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이네요.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시길~~^^

제이미 2016-04-25 오전 10:42:48   수정 l 삭제

미용실에서도 두잔의 에스프레소를 내리셨다니~~역시 테사님 다워요!
행복을 아낌없이 선물하셨군요.^^
오랜만에 뵙는 쭝이님도 반갑습니다.
즐거운 월요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테사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 2016-04-25 오전 11:10:30   수정 l 삭제


올~~~ 테사님 능력자신데요?
이렇게 편집까지 가능하다니.....
나중에 컨텐츠에 거꾸로 들고 펌핑하면 안됩니다...라고 추가해야겠네요...^^

여러분들의 초짜 에스프렛치고는 꽤 잘 나온 것 같아요...
사진 속의 여러 얼굴들이 초면은 아니신 분들....같아요~
이렇게 뵈니 마치 연예인 같은 느낌? ㅋㅋㅋ

개인적으로 두번째와 세번째 손으로 만들어진 에소에 한표요~~
그리고 혹시 추출하다가 덜 추출하면 어떨까요?

대약 에소잔으로 1/2 살짝 넘긴 만큼?
전 진짜 진한~~~~ 에스프레소를 좋아하거든요.

테사님의 후기 잘 읽었습니당....
다섯분의 얼굴과 후기....라니 당첨에 유력해집니다용~~~헷~

그리고 아일랜드님의 우리 고수의 손에 탄생한 달고나.....
문득 그 달고나를 우리 시골에서는 엄청 촌스럽게 불렀어요. 띠기.....라고....핫핫핫....
아마도 떼어내는 것....의 뭔가 촌스러운 단어인 것 같죠?

아일랜드님도 달고나로 숟가락 억술 태워드셨나요?
울집은 동생과 제가 번갈아가면서 집에서 이걸 해댄다고 숟가락이 남아나질 않아서
엄마한테 엄청 혼나는 일이 많았었어요.
그땐 그게 왜 그렇게도 맛있었는지....

주말에 온통 집안을 대청소 대청소....대청소를 했어요. 삼박사일은 청소한 것 같아요.
몇년전에, 어른이 되어서도 그 달고나가 생각나서 찾아보니 요즘 아이들이 그런 걸 먹는지....
이젠 달고나용 숟가락을 팔더군요. 어릴 때 엄청 탐나던 거여서... 그 기억으로 하나 들였습죠~~~
삼박사일 청소하다가 그 숟가락을 찾았다능.....ㅋㅋㅋ

아일랜드님네 달고나 모양은 어떻게 생겼었어요?
모든 동네 달고나 모양이 같았을까요? ^^
것도 궁금하네요~~흐흐흐~~

월요일 테사님과 우리 리플 남겨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기분 좋게 시작해 봅니당~
좋은 한주 만드세요~~


쭝이 2016-04-25 오후 12:52:53   수정 l 삭제

흐흐 테사님이 분명 얼굴 편집해 준다고 했는데~~
하트뿅, 근데 그대로 노출... 이쁜 얼굴로 바꿔주세요..
호허불어? 가 아니고요. 호호불오 ...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테사님 나두 빌려줘 봐요~~
곁다리 보따리여행 동참해보게요~~

테사 2016-04-25 오후 1:23:42   수정 l 삭제

띠아모님~

ㅎㅎㅎ 거꾸로 펌핑 하셨군요
전 정말...어 어쩌지...고장났나? 내것도 아닌데 하고
걱정 엄청했어요 ㅎㅎㅎ
다행히 상황을 보니 거꾸로 ㅎㅎ 다들 어찌나 웃었던지요
즐거웠던 시간 이었습니다...

스카이님~

뮤제오의 보따리여행덕에 저희 호호불오도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새로운 추출기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요
이렇게 보따리 싸들고 함께 어울려서 체험할수 있는 기회에
감동이지요...쉽게 구매 어렵지만...사용후 구매 할수 있다는것
정말 좋아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일랜드님 ~

호호불오는 "호호 하하 하면서 인생을 즐겁게 지내자는 불대5기"라는 약자
도반들입니다....달고나라고 하시니 정말 달고나 같네요.
그 에소의 찐한 느낌이 정말 달고나의 달달함 같은 생각과 어릴적 추억을
생각케하네요. ㅎㅎ 아일랜드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지영님~~

음....아마도 곧 구매하실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녀석 정말 편리해요 금액대비 진한 에소가 매력인것 같아요.
분해조립 편리하고요 설겆이 그냥 할수 있다는 장점 ㅎㅎㅎ
전 뮤제오직원 아니지 말입니다 ^^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제이미님~~

기회는 아무때나 오는게 아니지말입니다.
마침 지나가는 길에 얼굴이 마주쳤고 지쳐있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용기내어서 들어갔지요..그리고 한잔의 에소와
손님까지 두잔을 거뜬히 내려서 주니 돌체의 고소함과 함께
행복이 전해 진다고 ㅎㅎ 정말 행복해 하시더라구요
사달라고 하시데요...ㅎㅎㅎ 제이미님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

스텔라님 ~

정말 컨테츠에 거꾸로 들고 펌핑하면 아니되옵니다 라고 해야 할것 같아요.
아님 다들 한번의 에피소드를 만들 기회를 주셔도 될것 같아요.

모두가 신기해하기도 했지만...처음 접하고 조립하고 눌러서 내리는
정말 전기가 없어도 되요? 가스불은요? 뜨거운물만 있으면 되나요
하던분들이 두번 세번 내려보더니 편리하다고 다들 구매의사를 ㅎㅎ

아...에소잔에 1/2만 하면 더 진하고 고소한 에소가 나오겟네요..
저희는 들어간 물이 다 나올때 까지 진공이 빠질때 까지 내려봤는데요
그리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설탕 반조각의 매력에 빠져보기도 ^^
스텔라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쭝이님~~

ㅎㅎ 편집이요...아...그게 말입니다...다들 뮤제오의 탤런트들이라서
그냥 통과했지 말입니다...곁다리 보따리여행 보내드립니다요..
그대신 인증샷과 다들 평가를 올려 주셔야 된다는 ^^
각자의 평이 어떨지 궁금해요...그리고 보따리여행은 본인들이 직접
추출을 해보면 정말 그 맛을 알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쭝이님도 행복한 한주 되세요 ^^



핑키 2016-04-26 오전 8:39:50   수정 l 삭제

어제도 좋은 사람끼리 모여 내려 봤죠? 테사님의 통통한 손가락 ㅎㅎ
약간의 산미와 뒷맛이 달달한 돌체...
출근 해 커피한잔 하고 있는데 어제 밤 커피 맛의 여운이 지금까지 전해 지고 있어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송미 2016-04-26 오전 9:53:30   수정 l 삭제

정말 즐거운 일요일 오후 커피타임이었어요~~ 전에 제가 카페에서 즐겨 사 마시던 에스프레스보다 약 100배이상 달콤한 맛이었구요!! 뮤제오만의 찰진 설명글 & 후기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요즘 고민이 생겼어요 ㅠㅠ 뮤제오를 가까이 할수록 지름신하고 친해지는 것 같아요~~ ^^::

커남 2016-04-26 오전 10:00:50   수정 l 삭제

하하하 거꾸로 펌핑했을때의 공허한 펌핑소리 웬지 상상가버렸어요 ㅋㅋ
그리고 모두들 잘못 사용했다는걸 모를때까지는 진지하게 잘못된 부분을 찾고계셨겠지요? ㅇ.ㅇ 이런 표정으로요 ㅎㅎ
조그마한 녀석으로 지인들끼리 가진 재미난 경험~~!!
후기만으로 훈훈해지네요~테사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____^

테사 2016-04-26 오후 1:06:49   수정 l 삭제

핑키님~~
꼬소하고 찐한 에소한잔
수업후 어디서든 뜨거운 물만 있으면 가능한 미니프레소의 장점이지요
맛 또한 실망시키지 않았지요? 모두가 행복해 하니 저도 행복 했어요...
핑키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인증샷을 못찍었지만 그래도 좋아요

송미님~
즐거운 커피타임이었지요 ㅎㅎㅎ
다들 그렇게 좋아라 할줄은 몰랐어요.
아마 이것 또한 지름신이 다녀 가실것 같은 느낌입니다요.
그래도 미니프레소는 가격도 착하고 가성비 좋구 음....아마도...
앗!! 이번주 금요일 데일리 세일입니다요...그날 지르세요 ^^

커남님~~
하하하~~ 저희가 다들 그리 웃었어요.
저요...그 시점에 동영상 찍는다고 동영상 까지 찍어 놨어요.
그런데 그게 아무 반응이 없었다는...그리고 확인하니...ㅋㅋㅋ
그래서 사용설명서는 꼼꼼히 ㅎㅎ 덕분에 즐거운 오후였답니다.
커남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5312 요니 다이어트에 좋은! 보이차 알아보기  2017-05-26 36
5311 정지희 [나에게로의 시간여행]얼마나 더 마셔봐야 맛을 알겠니ㅠ... [5] 2017-05-25 147
5310 정지희 [ANCAP이라 쓰고 공식이라 읽다]드뎌 짝을 만난 카... [6] 2017-05-25 151
5309 조혜경 본막 밀크팬 [1] 2017-05-20 477
5308 이현정 라떼에는 돌체 블렌드~ [5] 2017-05-16 692
5307 최은석 [원두궁금증]이가체프코케 [4] 2017-05-12 891
5306 요니 [데일리 이벤트] 스티븐스미스 녹차·백차 4종 소개 [6] 2017-05-10 858
5305 요니 [제품리뷰] 밀크티전용 홍차 - 리쉬티 세푸 에스테이트... [1] 2017-05-08 902
5304 요니 [제품리뷰] 아크바 사과향홍차로 여름음료를 [10] 2017-05-02 1046
5303 파인와플펜 일단 성공 킴보 네스프레소 호환캡슐 [3] 2017-04-29 1108
5302 띠아모 클린켄틴 보온보냉병 와일드그레이프 355mm [8] 2017-04-29 1125
5301 도로시♡ 업그레이드! 브리엘 [6] 2017-04-25 1306
5300 강상희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3] 2017-04-24 1154
5299 한현숙 하리오 올리브 서버 [1] 2017-04-23 1054
5298 정지희 17학번 1기선배님의 경험담인데 들어보실래예~~ [12] 2017-04-22 1297
5297 angelus 코스타리카 돈 마요, 에디오피아 코케...는 우리의 로... [6] 2017-04-18 1106
5296 박은실 킵컵하세요 :-) [19] 2017-04-18 1087
5295 요니 [뮤제오 & MONIN] 레시피 교육 후기 - ... [3] 2017-04-17 88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