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글쓰기
5265 실망    온두라스는 참 별로네요 2017-03-12


 값이 두배 가깝고 COE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향이 약 하고 찝지름 하달까, 짜다고 해야할까
단 맛은 적고 많이 시고

평범한 먹던 원두 살껄 후회 막급입니다.




     도로시♡ 2017-03-14 오전 9:24:45



안녕하세요. 회원님
카페뮤제오 도로시 입니다.

어제 저희 카뮤네로 전화주시어
드셨던 커피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감사했어요.
너무 오전 이른 시간이 실례가 될까 싶어..
시간이 조금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먼저 연락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007년부터 긴 시간 저희 카뮤네를 애정해주신 회원님으로서
정말 카뮤네 커피라고 생각하기에 이상하다 라고 느껴지셨다면
저희가 회수해서 확인후  연락 드릴게요.

로스팅후 안정화된 시간 이후에도
여러가지 추출을 해보셨음에도
실망을 안겨드릴 정도 였다면..

확실히 말씀해주신 맛은
온두라스 COE의 맛은 아님이 맞는것 같아요.

저희가 확인해보기 전까지는 아무래도 확답드릴수가 없을것 같아
번거로우시겠지만  받으신 커피는
오늘 방문하실 회수 기사님께 전달 부탁드릴게요.


만약  저희 커피가  그 긴시간 드셨음에도  정말 다르다면
번복할수 없는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카뮤네 이용하시면서  실망하시는 일 없도록!
카뮤네 식구들 모두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은 카뮤를 위해 남겨주신 말씀 그리고  전화기 넘어 말씀해주신
따스한 마음 모두 고맙습니다.

그럼 회원님!  기사님 통해 전달받은 커피는  확인해보고 연락 드릴게요!
짧지 않은 시간 양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창근 2017-03-12 오후 4:30:23   수정 l 삭제

평소에 드시던 커피는 어떤 커피인가요

드립으로 드시는지,
아님 어떻게 커피를 만들어 드시나요

궁금해서요

에이미 2017-03-15 오후 5:14:29   수정 l 삭제

아침 저녁으로는 일교차가 커서 아직 쌀쌀하긴 하지만~
점심 이후에는 따사로운 햇살과 약간의 푹한 누낌이 드는 3월의 딱 절반이에요~

오늘 오후가 지난 지금,,
joy님이 온두라스로 커피를 내려서는 서버를 들고 오셨어요~
그래서 아이스로 마셔야겠다는 생각에 얼음 얼음을 찾았지요~
토롤롤로님이 아이스를 사사삭~

joy님이 커피를 촤라락~
따라 주어서 마셨는데요~

온두라스로 내렸다고 하더라구요~
드립으로 내려서 아이스로 마시니~
입안에서 단맛과 구수함이 참 좋으네요

회원님 아이스커피도 괜찮으시다면 다시 내리셔서 아이스로 한번 드셔보세요~
조심스레 댓글 달아봅니다~

joy 2017-03-16 오전 9:19:07   수정 l 삭제

온두라스...
저는...어제 맛있게 맛본 joy입니다..
사실.. 이 글을 보고 온두라스가 그리.. 맛이 별론가 생각을 했었죠

근데 뮤제오 오프라인 매장 살롱 드 카뮤에 온두라스 coe!가 있어
나른한 오후에 한잔 마셔야디~ 하고 내렸습니다
나랑 같은 마음일꺼야~ 하며 좀 큰 서버에 커피 넉넉히 내려 동료들과 함께 나눠마셨는데
오마이.. 달달한듯 상콤한 그 맛이 딱이었습니다

아이스로 맛있다고들 하시기에 저도 얼음 세알 넣어서 마셨는데 아이스로도 꿀
저는 따뜻한 코히를 좋아하기에 따땃하게 마셨는데 따뜻하니 오후의 나른함을 날려줄 만큼 맛났어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한살 한살 연륜?이 쌓이다 보니... 몸이 따뜻한 것을 원하더라구여 T^T)

글쎄요... 제가 커피를 내려서 일까요..(읭?)

저는... 나른할때 노곤노곤하게 넘나.. 맛있게 마셔서..
날이 풀리는 요 타이밍에 아이스로도 즐겨보시길
그리고 따땃하니 달달하게 드셔보시길 추천해드릴게요

날이 오늘은 제가 있는 요기는 13도까지 올라간다네요?
넘나 즐거운것. 오늘 점심 커피는 어제 마신 그대로 한 번 가보렵니다

실망님의 마음에 다시 한 번 온두라스에 대한
소망이 피어나길 바라며..

오늘도 포근한 커피하루 되세요~




5312 요니 다이어트에 좋은! 보이차 알아보기  2017-05-26 2
5311 정지희 [나에게로의 시간여행]얼마나 더 마셔봐야 맛을 알겠니ㅠ... [5] 2017-05-25 132
5310 정지희 [ANCAP이라 쓰고 공식이라 읽다]드뎌 짝을 만난 카... [6] 2017-05-25 135
5309 조혜경 본막 밀크팬 [1] 2017-05-20 458
5308 이현정 라떼에는 돌체 블렌드~ [5] 2017-05-16 676
5307 최은석 [원두궁금증]이가체프코케 [4] 2017-05-12 871
5306 요니 [데일리 이벤트] 스티븐스미스 녹차·백차 4종 소개 [6] 2017-05-10 850
5305 요니 [제품리뷰] 밀크티전용 홍차 - 리쉬티 세푸 에스테이트... [1] 2017-05-08 896
5304 요니 [제품리뷰] 아크바 사과향홍차로 여름음료를 [10] 2017-05-02 1042
5303 파인와플펜 일단 성공 킴보 네스프레소 호환캡슐 [3] 2017-04-29 1106
5302 띠아모 클린켄틴 보온보냉병 와일드그레이프 355mm [8] 2017-04-29 1123
5301 도로시♡ 업그레이드! 브리엘 [6] 2017-04-25 1306
5300 강상희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3] 2017-04-24 1153
5299 한현숙 하리오 올리브 서버 [1] 2017-04-23 1053
5298 정지희 17학번 1기선배님의 경험담인데 들어보실래예~~ [12] 2017-04-22 1297
5297 angelus 코스타리카 돈 마요, 에디오피아 코케...는 우리의 로... [6] 2017-04-18 1105
5296 박은실 킵컵하세요 :-) [19] 2017-04-18 1085
5295 요니 [뮤제오 & MONIN] 레시피 교육 후기 - ... [3] 2017-04-17 88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