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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7 박은실    딸기의 계절.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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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건
무난하고 만만한 하얀 머그지만 
가끔은 소서까지 정갈하게 예쁜 잔에
커피를 담아 마시고 싶어져요. 

봄햇살이 포근한 날,
몸도 마음도 여유가 있을 때를 골라
모처럼 안캅 딸기잔을 꺼냈습니다. 
베리베리한 봄날 보내시기를 :-) 







   

도로시 2017-03-14 오후 5:44:13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박은실님~
처음 뮤제오에 왔을때 안캅 딸기잔이 제일 눈에 들어왔어요!
모카포트도 딸기..^^
너무나 귀여운 잔에 마시는 커피에 네추럴 커피를 담으면
정말 베리향이 가~득할것 같아요! 쿄쿄

오늘 봄햇살이였나요?
봄햇살에 비춰진 올리브 서버와 딸기 2번잔이 참 잘어울리네요~
너무나 부러운건 ㅠㅠ 테이블까지 햇살이 들어오시는군요!
꺅 저에 워너비에요~ 언젠가.. 저도 햇살 들어오는 창가에 테이블을 놓고
천천히 커피 내려 마시는게 제 꿈입니다 ㅋ

역시나 하이얀 안캅은 커피를 담아야 제일 예쁜거 같아요~ 그쵸? ^ㅁ^

딸기 5번에는 우유거품이 풍성해서 역시 카푸치노 잔! 했어요 ㅋㅋ
한없이 사진을 바라보고 있는데.. 아...봄인가봐요~ 저 봄타는데..큰일났어요~
^________^

박은실님도 행복한 봄날 되세요!

바바라 2017-03-14 오후 5:46:14   수정 l 삭제

베리베리한 봄날이라고 말씀하시니
정말 상큼하고 귀여운 봄날이 올 것 같아요~
봄은 봄이지만 아직 봄이 온것이라 생각하지 않는 저로서는
언능 따뜻한 햇살 가득~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었으면 좋겟어요!
은실님의 사진을 보니 곧 진정한 봄이 올 것 같아요 >ㅁ<
은실님도 베리베리한 봄날 되세요 : )

요니 2017-03-15 오전 9:08:50   수정 l 삭제

맞아요, 저는 요새 어디에 어떻게 담아 먹느냐가 음식 맛을 크게 좌우한다는 느낌을 받는데요
평소와 같은 잔이라도, 소서 하나 받치느냐 아니냐는 커피맛을 다르게 해주는 것 같아요^^ㅎ

베리베리! 안캅잔 너무 귀여워요~ 올리브서버까지 잘 어울리는데요?
행복한 커피타임, 가끔 사진 올려주세요~^-^

날굼 2017-03-15 오전 9:15:30   수정 l 삭제

매일 쓰는 머그잔..ㅎㅎ
울 막내가 유치원 체험학습 때 도자기 공방에서 구워 온 머그잔 만 씁니다
투박하고 그림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감이 갑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이쁘고 좋은 잔에 마셔보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는가봐요..
조만간 찜한 잔을 구매해서 한잔 우아하게 마시고 인증샷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향득한 커피처럼 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에이미 2017-03-15 오후 12:57:14   수정 l 삭제

저두요~ 매일 쓰는 머그잔
살롱에 갈때 마다 백색잔도 이쁘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안캅 잔을 볼 때 마다
어떤아이를 우리집으로 데려올까 염두해 두고 있어요~

그런데 왠지 박은실님이 가져가신 딸기는 기본으로 하나 가지고 있어야할것 같고

에스프레소 잔도 왠지 있어야 할것 같고~

아웅~ 사고 싶은게 많은 봄날이에요~

겨울잠 자던 쇼퍼의 근성이 근질 근질 잠깨나 봅니다~

루피 2017-03-15 오후 4:23:44   수정 l 삭제

안녕하세요~ :)
오늘도 역시 봄햇살이 포근하네요~
산책하고 싶은 날씨입니다ㅎㅎ
커피라곤 항상 텀블러에 담아 마시곤 했는데
은실님의 사진을 보니 안캅잔이 탐이나기 시작했어요..
퇴근길에 보고 가야겠습니다~ㅎㅎ

토톨롤로 2017-03-15 오후 4:39:50   수정 l 삭제

아~~ 베리베리한 봄날 +_+ 딸기같이 상큼한 봄날같아서
핑쿠핑쿠가 떠오르는 말이예요 ㅋㅋ
안캅은 하얀잔이 새록새록이쁘~~닷!!!
하다가도 이렇게 예쁜 프린트를 보면
역시 프린트지!! 하게되요 ㅋㅋ
저도 왠지 딸기프린트가 탐나기 시작했어요 ㅋㅋ

꽐괄량이 2017-03-15 오후 4:54:41   수정 l 삭제

딸기 카푸잔 위에 보송보송한 우유거품이 저는 보송~한 쿠키 인줄알았어요~
아마 지금 배가 고파서 였겠지요? 하하핫-

식탁보도 핑쿠핑쿠하고 딸기잔까지~
진짜 딱 봄이네용~~ 은실님의 마음에도 봄봄봄~ 봄이왔나봐용~~♪

알렉스 2017-03-16 오전 9:55:38   수정 l 삭제

안캅 딸기잔은 안캅시리즈중에 핫하게 잘 팔리는 상품중에 하나이지요~
지금과 달리 예전에는 딸기는 봄에만 오면 먹을 수 있었죠..
그런 봄이 다시 오고 있네요..
"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처럼" 노래가사를 흥얼거려 봅니다.
예전에 봄이 왔을때 설레였던 그 느낌을 박은실님의 글과 사진을 보면서 다시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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