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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8 박현주    바리스타 2급수업을 마치며~ 2017-03-14


 너무 늦은 후기이지만 다른분들도 좋은수업 들으시라고 올려봅니다
 12번의 어쩌면 짧은거같기도 긴거같기도한 수업을
스타강사 송이쌤께서 말하자면 재능기부를 해주시는거지요~

6번은 필기를 보기에 무리없는 쨈있는 이론 강의를
6번은 수강생들의 똥손을 부여잡고 실기셤준비를 완벽하게 
준비해주신답니다

지난주말 저도 열심히 준비하여 실기셤을 치렀습니다만 
별것도 아닌것이 왜이리 떨리던지~결과가 잘 나오기를
기다리고있답니다^^

커피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뮤제오에서 준비하는 수업에
참여해보시면 좋은결과있으실거예요~

쏭이쌤~감사해요^^




 

   

요니 2017-03-15 오후 4:53:46   수정 l 삭제

우와... 바리스타 2급수업..ㅎ 커피를 전혀 모르는 저라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
기회가 아직까지는 안되네용^^;;
현주님께서 열심히 하신만큼 실기결과 잘 나올거예요, 고생하셨어요~!!

에이미 2017-03-15 오후 5:05:14   수정 l 삭제

박현주님 아마도 별것도 아닌데 떨리신걸 보면 벌써 합격하신거 같으세요~
요호~ 아마도 합격하신 소식을 듣고 나서는 혹시 다음 살롱을 방문하실 때
다음 기수의 바리스타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을 보고 흐믓해 하실거에요~

떨림으로 했던 추억들이 새록 새록~ 수업 때 시험 때는 그토록 안되던 스티밍이
오히려 더 자신감도 붙고 말이지요~

합격을 기원합니다~~ 빠샤~ =====33

그레이 2017-03-15 오후 5:52:31   수정 l 삭제

박현주님 글을 읽다보니 저도 예전에 2급 시험봤을때가 떠오르네요 ㅎㅎ
앞사람 하는거 보면서 완전 집중하고, 실기 시험 과정에서 기분좋은 떨림....
시험에 합격했을 때도 좋았지만 커피에대해 접하게 되고 준비하는 과정이 참 재밌었던거 같아요ㅎㅎ

바바라 2017-03-15 오후 5:59:25   수정 l 삭제

똥손이라니요~똥손 여기도 있습니다 하하하
저도 2급 실기시험전 참 떨렸는데요~
하트를 만들고 싶었지만! 전 시험장에서 아주 큰~~~ 보름달을 만들었죠^^
하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시험을 준비할때 그리고 시험을 볼때!
정말 즐거웠던 것 같아요 ^^ 앗! 필기시험은 카뮤인들이 단체로 보았는데요~
더운 여름! 필기시험이 끝나고 냉면을 먹은 기억이 나요^^
그리고 합격자 발표가 있던날도 참 떨렸었죠~~
현주님~ 그리고 함께 수업에 참여해주신 이웃님들~
모두 모두 합격을 기원합니다 ^^

알렉스 2017-03-16 오전 9:52:57   수정 l 삭제

열심히 사시는 박현주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커피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박현주님의 열정을 저도 이어받아.. 언젠간 바리스타 2급 자격증에 도전해야 겠어요.
도전은 언제나 할만하니까요~~

예진 2017-03-16 오전 10:20:58   수정 l 삭제

벌써 2달 전 일이지만 시험 볼 때 너무 떨렸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손이 너무 떨려서 하트는 커녕 눈밭을 만들어 버렸거든요..ㅎㅎ
당연히 불합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합격문자 받고 엄청 기뻐했었죠
박현주님도 분명히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 : -)

커남 2017-03-16 오전 11:30:22   수정 l 삭제

두근두근. 덜덜덜 바리스타 시험 보기 전 딱 제 심정이었어요 ㅋㅋㅋ
필기도 생각해보면 정말 별것없었고, 실기도 연습한데로만 했음 문제없었을 것인데
실기시험중엔 뭐가 그리 떨렸던지 ~,.~ 으으으으
그래도 막상 받아보는 합격증을 받아봐서 웃을수 있는 거겠죠?ㅋㅋ

현주님께도 기쁜 소식 하루빨리 도착하길 고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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