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글쓰기
모퉁이돌    [허접사용기] 난실리오 뉴실비아..... 2010-01-24


안녕하세요......허접하지만 간단한 사용기 함 올려봅니다.
혹시 앞으로 커피 머신기 구입 예정분들을 위한 정보를 간단히나마 전해봅니다.
 나의 첫 커피 머신기 뉴 실비아랍니다~~~~~~
총알을 엄청소비하면서 까지 구입한 나의 애인 실비아와 록키 랍니다.^^
묵직한 포터필터하며 록키까지 꽤 괜찮다는 나만의 최면에 빠져있답니다.





처음 분쇄도 때문에 커피콩 엄청 사용했습니다.1kg 이상은 소비했다는 소문이...
실패...실패....실패....실패....암튼 여러번 끝에....
이제서야 25초 룰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더뎌  에스프레소를 뽑았답니다. 크레마도 환상적이네요...학원에서 본이후 첨보는....

짠 ~ 아직은 내공이 부족하지만 ..점차 나아지겠죠^^ 그래도 내손으로 뽑아본 커피라
기분이 차~암 좋네요....^^
그리고 요즘은 밀크 실크폼 만든다고 분주한 분위기 랍니다.
여기서 잠깐 한가지 나만의 단점이 보이네요..ㅠㅠ
사진이 없어 이해하시기 힘들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글로 표현하면 이렇습니다.
스팀 노즐이 생각보다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기존 노즐보다 보완이 됐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스팀피쳐를 노즐에 끼워 넣기가 좀 까다롭네요..(높이가 낮은 스팀피쳐를 사용해야할듯...)
참고로 스팀피쳐 일사 9컵을 사용중인데 위 단점(높이)이 있구요..
또한가지 1인용정도의 우유를 사용할경우 노즐이 우유 표면에 아슬아슬하게 닿네요
물론 2인용 정도의 우유를 사용하면 해결될 문제지만 혼자먹기위해 2인용의 정도의 우유를
사용한다는것은 우유낭비가 아닐까요?....저만의 생각..요즘 총알이 워낙 귀해서리....^^
짐 저는  일사 6컵을 재 구매할까 생각중이네요...;;;

마지막으로 카푸치노 잔이 없어 글라스 샷잔에 하트 흉내 내봅니다....허접 어이상실....ㅠㅠ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듯하네여!..옆 검은건 홍삼이 아닌 아메리카노랍니다.ㅎㅎ
이상 저의 간단한 허접 사용기입니다.
가정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딱이다는 생각이듭니다.
갠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물론 가격이 좀 걸리기는 하지만 구매하신다면 후회는 접어 두셔도
괜찮을것 같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제가 예전에 학원에서 배우면서 용해본 상업용 머신 기능을 사용했던 적이 있는지라
실비아에는  그런 기능들이 없어 아쉽기는하지만
굳이 가정에서는 필요없을듯한 기능들입니다.상업용 머신은 많을 사람들을 상대로하기때문에
한번에 여러기능이 있어야겠죠?
실비아에도 그런기능들이 포함 되었으면 좋았겠지만 .... 그러나 그런 기능이 있는 머신을 원한다면
가격이 끝없이 올라서겠죠...ㅠㅠ
암튼 허접 간단사용기 여기까지 보심 감사드리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까뮤 회원 여러분 좋은 하루되세요...꾸벅
참 참고로 스팀피쳐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는것 다시한번 생각해보심이 어떨런지요
저는 그냥 싼 가격은 피쳐를 구매할까하다가 일사 6컵으로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왜냐면 사진을 참고하세요

피쳐속 물을 제거위해 행주로 닦았는데 행주에 쇠가루,도금(?) 암튼 제 생각에는 좋을리없는
이물질이 행주에 묻어나온다는것입니다.여러번 씻고 해도 결과는 마찮가지네요
그래서 싼가격의 (저가 중국산) 피쳐는 함 다시 고려해보시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혹 궁금한점이 있다면 멜로 연락주세요(yeoscdaum@hotmail.com)

  

짱양 ^^ 2010-01-25 오전 8:59:23   수정 l 삭제

ㅠㅠ 부러울 따름이예요.. 저도 그때 지를껄 지를껄.. ㅎㅎㅎ
잘 사용하세요.. 안캅딸기잔까지.. 완전 저의 꿈의 세트네요.. ^^


스밀라 2010-01-25 오전 11:45:56   수정 l 삭제

와 실비아 + 록키 세트! 거기에 딸기 세트까지... 정말 부러워요; ^^
언젠가 저도 저런 코너를 마련할 날이 오기만을 기다려볼렵니다.

딸기 2010-01-25 오후 4:02:08   수정 l 삭제

저두 엄청 부럽삼.. 딸기 잔부터 실비아까지.. 한번더 원츄~~

곽봉진 2010-01-26 오후 8:07:10   수정 l 삭제

아흐, 저 샷잔에 귀여운 하트 : )
옹기종기 모여있는 딸기잔들도- 아흑




5214 요니 [티 이야기6] 하리오 티프레스 사용기 [6] 2017-01-19 243
5213 손창원 크레마에 대한 동경 - 바키 [7] 2017-01-14 510
5212 요니 [티 이야기5] 전자동 티메이커로 리쉬티<루비우롱... [12] 2017-01-12 437
5211 이철우 브리엘 ES-14 + 웰홈 WPM ZD-10T 등 사용... [13] 2017-01-11 517
5210 요니 [티 이야기4] 월요일 아침을 데워주는 로얄밀크티 [10] 2017-01-09 676
5209 설유빈 융 드립 후기! [5] 2017-01-05 632
5208 Soo 레옹&클라라 블랜드 완전 맛있어요! [11] 2017-01-05 836
5207 유지오 장바구니를 비워드립니다. 이벤트 관련  2017-01-04 558
5206 H보람 케맥스 잘 받았습니다. [7] 2017-01-04 470
5205 최재석 에디오피아 단치멩 [5] 2017-01-03 448
5204 요니 [티 이야기3] 난초 차(Orchid tea) 도전기 [9] 2017-01-02 438
5203 박은실 호박꽃과 파슬리. [6] 2016-12-30 541
5202 최지혜 케냐 루키라골드 AA [2] 2016-12-30 456
5201 커남 커남이 전하는 미니프레소 매거진 [9] 2016-12-25 771
5200 요니 [티 이야기2] 닐기리홍차X사과주스 - 오차드 티 레시... [8] 2016-12-22 680
5199 푸른옷소매 햄머 동드립과 케맥스 핸드블로운 [3] 2016-12-21 638
5198 요니 [티 이야기1] 입문용 홍차 /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 ... [9] 2016-12-21 665
5197 레이나 네스프레소 캡슐 맛 보고나니. [7] 2016-12-13 142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