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잔
카와  텀블러(QAHWA Tumbler) - 도쿄
상품번호 :MUSEO_12615
색상 :골드
품명/모델명 :머그
재질 :스테인레스,폴리프로필렌,고무
구성품 :머그 1P
크기 :지름 67×높이 180 ,구경 55mm / 420 ml,무게 : 243g
동일모델 출시년월 :2016년 1월
제조자/수입자 :시비코리아
제조국 :China
수입기구/용기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함
품질보증기준 :사용전상품 교환가능
A/S 책임자/전화번호 :㈜뮤제오/ 02-2607-0918
정상가 : \ 39,800
판매가 :29,000 

"세계 최초의 커피 전용 텀블러 카와"
조금더 오래 휴대하고,스틸 때문에 커피의 맛과 향이 미묘하게 변함느끼는 분들을 위한
커피의 제맛과 고유한 향을 살리기 위한 고민은 테프론 보호막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카와의 테프론 코팅은 국내 식약청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테프론 코팅은 4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소성되어 코팅하는 방식으로
끓는 물이 보통 100℃정도인 것을 생각했을 때 뜨거운 커피를 넣는다 하여 코팅이 벗겨진다거나
안전상 문제가 될거라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척이 쉬우므로 굳이 거친 수세미나 솔등을 사용하지만 않는다면
오래도록 안전하게 사용 할수 있을 것입니다.

카와 텀블러의 커피를 생각한 고민은 디자인에도 고스란히 전달 되었습니다.
커피하면 떠오르는 전 세계 수많은 도시중 다섯곳을 선정해
텀블러마다 테마를 담아 색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도쿄 아시아는 커피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일본은 가장 먼저 커피를 받아 들이고
다양한 커피 용품을 만들어내며 커피문화와 산업이 발전한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익숙한 하리오나 칼리타 같은 유명한 커피용품 브랜드가 일본 것임을 생각해보면
그들의 커피 사랑이 대단한지 알 수있죠
황금빛 크레마를 연상시키듯 진한 황금색을 머금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뽐내고 있습니다.

용량 : 420ml


































카와 텀블러


QAHWA


[카와]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것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많이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어디에서? 바리스타 공부를 하셨다면 책에서...
아니시라면

카와
카와
카와
프렌치카페 카와

또차장은 TV 광고했던 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 카와]가 먼저 생각납니다.
.
.
.
카와라는 단어가 커피의 아랍어라는 것은 대충 알고 있었던 터라 좀더 확실히 알고자 네이버 검색질을 했습니다.

검색을 하다 보니 coffee 라는 단어가 어느 책에서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어원 500가지" 중 하나라고 소개했었네요. 그리하여 정확하게 알고자 끄적끄적 해봅니다.

■■■■■■■■■■■■■■■■■■■■■■■■■■■■

커피의 어원

커피의 식물학상 속명은 코피아(coffea)입니다.
커피의 어원에 대한 상세한 기록은 없으나 내려오는 학설로는 에티오피아의 지명이며 에티오피아어로 "힘"을 뜻하는 "카파(Kappa)" 유래설, 아랍어로 "기운,자극,활기를 돋우는 것"을 뜻하고 "술"(식물에서 나는 포도주)이란 의미를 지닌 아랍어 "카와(Kahwy, Gahwa, Qahwah, Kahwa)"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이슬람 문화에서는 종교적인 이유로 술을 금기시 했고, 술 대신 각성효과가 있는 커피를 즐겨 마셨으며, 17세기초 유럽에서는 "아라비아의 와인"이라고 불리웠고, 그 후 유럽각국마다 다른이름으로 불리우다 영국에서 "커피(Coffee)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합니 다.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인 커피는 10세기경 이슬람 사원의 수도승들에 의해 아라비아에 전해지면서 이들이 오랫동안 커피 산업을 독점했으며, 커피가 유럽에 전해진 것은 1651년, 인도에는 17세기 초에 들어갔으며 인스턴트 커피는 190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시중 에 유통되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4년에 군인들의 휴대용 커피로서 생산량이 크게 늘고, 나중에는 인스턴트 식품의 물결을 타고 널리 일반화되었다고 합니다..


에티오피아 카파(Kappa) 아라비아 카와(qahwa), 터키 카베(kahve), 유럽 카페(cafe), 영국-"아라비아 와인"으로 불리우다 1650년경 블런트 경이 커피라고 부른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과 같은 "coffee".

아랍어 카와(qahwa)에서 시작된 각국의 커피 명칭
미국,영국 - coffee
이탈리아 - Caffe
프랑스 - cafe
독일 - kaffee
네덜란드 - koffie
노르웨이 - kaffe
아이슬란드 - kaffi
세르비아 - kafa
핀란드 - kahvi
터키 - kahve
가깝고도 먼 일본에서는 네덜란드의 영향으로 코히(コ-ヒ-),
중국에서는 카페이(伽)

한편 우리나라에는 1882년(고종 19년)부터 커피가 들어오게 되었으며,
고종은 러시아 공관에 파천하고 있을 때부터 커피를 즐기게 되었다 라고 많이 알려져 있으나, 고종이 아관파천때 처음 커피를 접했다는 기록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며 오히려 아관파천 이전에 이미 궁중에 커피가 음용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담은 문헌이 존재 합니다..

1884년부터 3년간 어의로 지낸 알렌은 궁중에서 오랜시간 대기하는 동안 궁중의 시종들은 거절하는 데도 불구하고 잎담배와 샴페인, 사탕과 과자를 끝까지 후하게 권핸다(중략) 후에 그들은 자기 체면을 유지하기 위해 그 품목에 홍차와 커피를 추가했으며 이는 1908년 Things Korean 라는 책을 통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관파천(俄館播遷)인 1896년 2월 11일부터 1897년 2월 20일까지 1년간 고종이 러시아 제국 공사관이 거처를 옮겨 생활한 사건 이전인 1880년대 초중반부터 커피가 음용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어쩌다 보니 주제와 크~게 상관없는 내용으로 길어 졌네요...^^;;

"세계 최초의 커피전용 텀블러 카와(Qahwa)"를 소개해야 하는데 말이지요.


또차장은 집에 스테인레스 텀블러 2개가 있습니다.
그러나 커피를 담고 밖에 나가서 커피를 마시려고 하면
이상하게 커피를 내릴때 나던 향이 안나고 날카로운 스뎅맛(?)향(?)이 납니다.

향이 안나는 이 부분을
차이가 없다며 그냥 지나가시는 분이 계신가 하면
또차장처럼 향이 어디갔지 하고 원인을 찾아보시는 분도 계실듯 합니다.

스테인레스의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이상하리만치 홍차나 커피를 담고 나중에 마시려고 하면
향이 어디로 간것인지? 모를만큼 변색되어 있는 향의 색상을 미묘하게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예전에 향이 보존되는 다른 텀블러를 카뮤에 들여놓기 위해 이곳저곳 알아보고 했으나 무산되었다지요.

그러던 중 제3의 물결!
~Third Wave Coffee~
This bottle was made for single origin coffee

라는 카피가 붙은 아담한 사이즈의 텀블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카와 텀블러


블루마운틴 80%를 수입하는 일본. 그 많은 커피 소모량 만큼 많은 애호가들이 있으며
그들은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텀블러 하나에도 미묘한 맛을 이야기하는
그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하게 하기 위해 일본의 한 회사는 고민했고 그 고민과 연구는
커피만을 위한 세계 최초의 커피 전용 텀블러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
.
.
또차장이 직접 구매하고 실사용하며 쓰는 카와 텀블러 - 콜롬비아 버전입니다.
우리나라 머슴아들은 역시 시커멍을 좋아하지요. ㅡㅡ;;

카와 텀블러

카와 텀블러 - 콜롬비아


카와 텀블러

오른쪽 상자에 표기된 내용입니다.

- Teflon 가공
내부는 테프론 가공을 하여 오염물이 잘 묻지 않고 잘 떨어져 위생적이며,
음료의 냄새가 잘 배지 않아,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넓은 음용구
음용구는 커피의 향을 잘 맡을 수 있도록...
커피 컵으로 마실때 처럼 풍부한 향을 즐길수 있도록....
아이스 커피 음용시 얼음을 넣기 편리하도록...
음용구를 넓게 설계하였습니다..

- 한손에 꼭 쥐어지는 스트라이프 모양
맛있는 커피 or 차의 향기를 즐기기 위해 음용구를 넓게 한 만큼,
개폐시에도, 그립시에도 쥐기 어렵지 않게 한손에 쏙~ 쥐어지도록,
스트라이프 엠보싱 디자인을 적용하였습니다.
실제로 겨울철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그립감은 좋습니다.

- 진공 2중 구조
따뜻한 것은 확실히 보온! 시원한 것은 확실하게 보냉!
어디를 가든 방금 내린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수입사 자체테스트로는 보온 6시간, 보냉 8시간이라고 합니다만
이보다는 더 지속되는 듯 합니다.

카와 텀블러

카와 텀블러 - 콜롬비아 버전

☆☆☆THIRD WAVE COFFEE☆☆☆
QAHWA - COLUMBIA
This bottle was made for single origin coffee

카와 텀블러


카와 텀블러는 향을 유지하기 위해 내부에 테프론 코팅(Teflon Coating)을 하였습니다.

테프론(Teflon) 코팅 - 요것도 많이 들어보셨지요~
테프론 코팅된 프라이팬 - 테팔, 테팔~
또차장은 2005년 자취하던 시절의 8피스 짜리 테팔을 아직도 쓰고 있다지요.
물론 긁힘 없이 스크레치 없이..테프론에 스크레치 나면 큰일 @@;;



카와 텀블러

테프론은 미국 듀폰(DuPont)사의 불소탄화물계의 고유 등록상표로써 1938년 듀폰 연구소의 플랭켓 박사가 PTFE(Poly Tetra Fluoro Ethylene) 불소 수지를 발견하여 Teflon이라는 상표명으로 소개된 이후, 그 독특한 물리적, 화학 적 특성 때문에 다양한 응용제품으로 개발되어 왔습니다.

테프론은 불소와 탄소의 강력한 화학적 결합으로 인해 매우 안정된 화합물을 형성함으로써 거의 완벽한 화학적 비활성 및 내열성, 비점착성, 우수한 절연 안정성, 낮은 마찰계수 등 다음에 소개되어 있는 제반 우수한 특성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테프론은 발견이래, 특히 코팅방법에 의해 그 응용범위가 아주 광범위하게 발전되어 왔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주방용기에서부터 기계, 자동차, 반도체, 우주 항공산업 부품에 이르기까지 그 사용범위는 실로 무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테프론을 사용하는 업체들에서 똑같은 내용으로 나와 있네요.

주요 특징으로
비점착성 - 잘붙지 않아야 하고,
저마찰계수 - 잘 미끄러져야 하며
비유성 - 물이나 기름이 붙지 않고 청소가 쉬워야 하며
내열성 - 열에 강해 최고 290도까지 지속적으로 사용가능 해야 하며, 적절한 통풍이 되는 조건하에서는 315도까지...
독특한 전기적 특성- 절연성, 낮은 손실률 및 높은 표면저항으로 정전기 방지용 코팅
저온 안전성 - 영하 270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코팅의 특성을 유지
내화학성은 중략...

위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용도에 따라

코팅용 테프론 : 금속 표면 처리용
섬유용 테크론 : 섬유의 발수, 발유, 방오용
테프론 레진 : 라이닝, 전선 피복 및 성혀여 제품용
테프론 필름 :: 필름상으로 전자 부품의 기판재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고도 다양합니다.

카와 텀블러

이렇게 좋은 점만 가득가득하고 산업체 여러곳에 사용되는 테프론 코팅이 유해성 논란이 시작되었고 2005년 6월 미국 환경보호국(EPA)에서 듀폰을 포함한 화학회사들에게 2015년까지 인체 및 환경 유해 시비가 있는 테프론의 원료인 PFOA(perfluoro octanoic acid) 제조를 금지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PFOA로 만드는 테프론은 프라이팬에 음식이 들러붙지 않도록 하는 물질로 주방용기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발암가능성이 크기때문이였지요.

테프론의 유해성
1. 발암 물질이며, 특히 임신부와 어린소녀들에게 위험하며, 태아 기형과 관련 있음.
2. 혈액내에 축적되는 독성물질이라 그 위험성이 높음.
3. 흡수된후 배설속도가 너무느려 체내 축적되며, 그 양이 절반으로 줄어드는데 (반감기) 4~9년
4. 혈중잔류농도 한국인이 외국인에 비해 3~30배 정도 높음.
5. 미국, 유럽, 중국의 소비자 단체 테프론 제품 불매운동.
6. 미 환경청은 테프론의 발암 가능성 공식 발표 (2005년 6월)
7. 미 환경청은 듀폰사에 1605만달러 벌금으로 소송 합의 (미 환경청 사상 최대 벌금)
8. 미 환경청은 테프론을 2010년까지 95% 감소 2015년 사용금지 요구.

위와 같아 테프론의 유해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테프론 코팅이 사용된 텀블러를 또차장이 구매한 이유


첫번째 향! 안날라감
두번째 국내 식약청 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며
세번째 테프론 코팅은 400도이상의 고온에서 소성되어 코팅하는 방식으로 FDA의 승인을 유지하며 공급되기에...
네번째 솔과 수세미로 박박 세척을 하지 않기에 코팅이 벗겨질 염려가 없고
다섯번째 테프론의 융해점(315도)이 커피와 홍차의 100도에는 거리가 너무 멀기에

안전하다고 생각되어 직접 구매를 하고 사용을 하고 있다지요.
세척은 꼭 뜨거운 물과 중성세제로만 사용하시고 수세미나 솔등 스크레치가 날 수 있는 제품은 사용을 하시면 안됩니다. 테프론 코팅 프라이팬이 위험한 이유는 사용시 혹은 세척시 코팅에 스크레치를 낼수 있는 스테인레스 뒤집개,수세미,솔을 사용해서 입니다.

그리고 카페, 업장에서는 테프론 코팅된 스팀피처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물로만 세척해도 기존 이물질이 남지 않기때문에 바쁘게 돌아가는 매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대표적인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뮤제오에 있는 테프론 제품들 잠깐 보기] .
.
.
사진을 찍고 있는데 바리스타 교육을 들으시는 회원님이 뮤제리안 나눠먹으라며 딸기를 가져오셨네요~

카와 텀블러


맛있게 먹고 사진촬영을 이어갑니다.


커피를 위한 최고의 텀블러 - 카와
THE BEST TUMBLER FOR THE COFFEE - QAHWA


카와 텀블러

뚜껑 부분에 실리콘 링 처리가 되어 있어 음용구와 밀착되어 음료가 새는것을 방지하며
실리콘이 분리되어 세척이 용이합니다..


카와 텀블러

깔끔을 떠는 또차장 같은분(?)들을 위해 음용구쪽도 분리하여 세척 가능하며
음용구의 캡링에는 실리콘이 덧대어져있어 너무 쉽게 분리 되는것을 방지합니다.

카와 텀블러

손가락으로 쓰윽 당기면 쏙~ 빠집니다.

카와 텀블러

모두 분리한 상태이며 이대로 간단하게 물세척을 하고 건조후 체결하시면 됩니다~
구석구석 찌거기가 남아 있어 찝찝함을 해결할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죠.. 분리!!


카와 텀블러

이제 실사용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카와 텀블러

100도씨로 8888 끓인 물을 텀블러에 붓습니다.

카와 텀블러

빛의 속도록 쉐킷! 쉐킷~ 후 물을 버리고 2회 정도 더 해줬습니다.

카와 텀블러

커피를 마실때 잔을 데우는 것처럼
모든 텀블러도 음료를 넣기전 따뜻하게 데워주세요.
시원하게 보냉하실때는 얼음이나 물을 먼저 넣어주시구요.

보온력을 높이기 위해! 커피의 맛을 떨어뜨리지 않기위해 부어놓은 물은
커피를 담기전 개수대에 쓩~ 버릴 것입니다.

카와 텀블러

용량이 420ml 라고 하니 40g 원두 계측

오늘도 수고로운 아카이아 화이트양!
요즘 핫!하디 핫!한 아카이아 블랙군은 쇼룸에 DP가 안되어 있고
블랙군의 딸 루나양이 다소곳이 쇼룸에 있습니다.

카와 텀블러

오늘도 역시 수고로운 묵직~한 Ditting KR-804군으로 드립분쇄 그라인딩을 합니다.

카와 텀블러

위에 보이는 브레빌 BKE820 케틀로 8888 물을 끓이고
다카히로 드립포트에 붙고 Summiit 디지털 온도계로 바로 측정!!! 96도..


카와 텀블러

하리오 메탈 드리퍼 + 생소한 플라빈 반영구 필터 조합- 플라텍스에 분쇄된 커피 투하

카와 텀블러

00하게 뜸을 들이고 추출~

카와 텀블러

막장드립 푸어오버의 흔적...2분 40초에 360g 추출

카와 텀블러

360 추출에 120g의 물을 희석하여 약 4인분인 480g을 맞췄습니다.
좀 과하게 희석했더니 연합니다만 카라멜 맛이 =b.

카와 텀블러

내리고 나서 사진찍고 이래저래 시간을 소비했더니 뜨아~ 68도 ㅠㅠ
텀블러의 물을 버리고 커피를 담습니다.

카와 텀블러

음용구 플라스틱 바로 아래까지 부었습니다.
꽉채우면 오픈시 쏟을 염려도 있기때문이였죠...

꾹꾹 채우면 420g이 넘지만 음용구 플라스틱 바로 아래까지 해주니 398g이 나왔습니다.

부피(ml)와 질량(g) 과의 관계에서
물 100ml = 100g이지만
기름 100ml = 50g이지요.

그래서 서버의 눈금에 표시된 잔수 4잔(480ml)만큼 커피를 부어줬더니 대략 480g이....
커피도 부피와 질량에서는 1대 1로 보시면 될듯 합니다.

카와 텀블러

카와 텀블러에 빠르게 담고 나니 그세 0.1도가 뚝

온도가 얼마나 떨어지는지 체크하기 위해 오전 11시 17분에 카와 텀블러에 커피를 담았습니다.

. 근무
. 점심
. 텀블러 한모금 마시고
. 열근!
. 오후 3시 24분 오픈!!

카와 텀블러

사무실 상온에서 4시간 7분이 지난 시점

67.9도에서 56.7도로 11.2도가 떨어졌네요.
처음 좀더 높은 온도로 시작했다면 앗! 따시뜨꺼하겠네요.

수입사측에서는 자체 테스트 결과 뜨거운 커피는 약 6시간
차가운 커피는 약 8시간으로 얼음을 넣어 아이스커피로 즐긴다면 더욱 오랜시간 차가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차장이 커피를 담고 손이 시려워서 조금 따뜻하나 하고 겉을 만졌는데
따땃한 난로 기능이 없습니다. ㅠㅠ
그만큼 외부로 열이 새지 않는다는 좋은 반증입니다만
요즘같은 추운 날씨엔 왠지 온도가 좀 샜으면 하는 이상하고 요상한 마음이 ㅡㅡ;..

카와 텀블러

콤팩트한 크기에 우수한 휴대성을 자랑하는 카와 텀블러의 크기는

무게 : 243g
길이 : 180mm
폭 : 67mm
음용구 폭 : 55mm


커피를 생각한 고민은 텀블러 디자인에도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며 커피하면 떠오르는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다섯곳을 선정하여 텀블러마다 테마를 담아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카와 텀블러

좌측부터 콜롬비아, 포틀랜드, 산토스, 도쿄, 시애틀

콜롬비아
세계 총 생산량의 12~15%를 차지하며, 해발 3600~6000ft의 안데스 산맥의 산기슭 언덕의 고산지대에서 재배되며 소작농에 의해 재배되기에 품질이 매우 좋고 감ㅊ칠맛이 나며 세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하면귀여운 당나귀와 카우보이 모자에 망토를 걸치고 있는 콧수염난 아저씨! 후안발데스 아저씨가 아닐까 합니다.

포틀랜드
나이키의 본고장 그리고 커피와 맥주가 흐르는 도시라고 할만큼
퀄리티 높은 커피와 맥주를 만날 수 있는 도시.
스텀프타운의 도시. 포틀랜드!!

산토스
커피와 열정의 나라. 전세계 커피의 30%를 생산하는 브라질!
브라질의 대표적 커피인 산토스는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커피가 수출되는 항구명칭에서 유래되었으며
상파울로 지방에서 생산된 커피가 산토스 항을 통해 수출되기에 이같은 명칭이 붙었습니다.

도쿄
칼리타와 하리오의 나라. 아시아 최대 커피시장 일본의 심장 도쿄!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의 80%를 선점하여 소비하는 나라

시애틀
태양 대신 커피를 선택한 도시.
스타벅스 1호점이 시작된 그곳. 시애틀!

카와 텀블러 콜롬비아
Columbia
카와 텀블러 포틀랜드
Portland
카와 텀블러 산토스
Santos
카와 텀블러 도쿄
Tokyo
카와 텀블러 시애틀
Seattle




☆☆☆THIRD WAVE COFFEE☆☆☆

QAHWA COFFEE TUMBLER

This bottle was made for single origin coffee

카와텀블러


커피를 위해 태어났다는 카와 텀블러!
당신의 커피라이프에 맛있는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카와
텀블러(QAHWA Tumbler) - 도쿄
\ 39,800   29,000
 
클린켄틴
스테인레스 보온보냉 민트 473㎖
  \ 39,000   35,100
 
[WCCK2016]
러브라믹스 에그 에소 베이비블루 80㎖
  \ 29,400   19,100
 
와카코
미니프레소GR
\ 79,800   69,800
 
[갓볶은 커피 300g]
카뮤 블렌드 나눔 set (100gx3)
\ 18,000   14,400
 

1 항상 흠잡을데 없는 제품들 감사합니다. 김훈섭 2017-10-16
2 [사용후기]다른 텀블러들을 치워버린 카와 텀블러~~~ 오경미 2016-02-23